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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에서 한국 기업을 평가하는 기사입니다.
한국 기업의 세계 전략의 이야기이다.국내 인구가 적은 가운데, 얼마나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는 가를 생각하면 인구 감소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이 추세에 일본은 과연 어떠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시사적 글귀가 있었다. 어느 벤처 자본가의 이야기이다. 이것도 소개하려한다.
“토쿠다씨, 시사적 메일을 보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적하신대로 일본인은 앞으로 맞이하여야 할 사회에 발맞추어 마인드세트를 리프레쉬 할 필요가 있다고 저 역시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에 한국의 한 벤처기업에 출자 했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정부의 시책은 물론,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새로운 산업과 기업 육성에 일본 이상으로 전략적인 제휴 상황에 임하고 있는 것을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토쿠다씨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한국의 인구는 약 4천8백만명으로 일본의 절반 정도로써, 자국 시장의 규모는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크지않은 규모에 비해 국민의 소득수준이나 기호는 선진국 수준입니다.
그들은, 그 국내 시장을, 비즈니스를 국제사업 전개를 위한, 거대한 ‘테스트베드’ 로서 "시행착오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하는 장소" 혹은 "최초의 실적 만드기의 장소" 로서 확실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출자한 벤처기업은 한 시큐리티 시스템을 다루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미 한국 국내에서는 상당한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이 실적을 바탕으로 일본을 시작, 세계 각국으로 사업 전개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지원도 있어, 상당의한 수 동업 벤처기업이 생겨나 치열한 생존 경쟁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타 국보다 조기에, 여러모로 "산업으로서의 시행 착오"를 걸치고도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완성도가 높은 강한 기업만이 국제사업 전개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기업가들도 그들을 본받아 ‘인구1억의 일본 시장은, 비즈니스의 국제사업 전개를 도모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이다’ 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의 감각을 지니고 일에 임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급격한 인구 감소 추세에 있다. 본래 국내 시장이 일본만큼 크지 않았기 때문에, 빠른 단계에서 부터 세계전략을 취하여 움직이고 있기에 일본만 남겨져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위기감에 몰렸다.
앞에서 이야기 했던 IT기업의 신사업 담당자로부터도 한국에 관한 이하의 추가 메일을 받았다.
“지금 막 한국의 포텐셜·파트너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만, 제가 관련하고 있던 솔루션에서도 한국 메이커의 개발 스피드에는 눈이 휘둥그래 질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적하신대로, 그들은 처음부터 한국 시장을 뛰어넘고 (혹은 동시에) 일본시장을 겨냥합니다. 역시 그 자세에서 배워야 할 것은 많이 있네요.
타 프로젝트의 스타트에도 관련되고 있습니다만, 역시 한국이나 대만 메이커의 제조 기술에 많은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메이커에도 더욱 노력을 쏟아부어 줄 수 있도록 부탁 중에 있습니다.”
역시 한국에 있어서의 해외사업 전개를 향한 자세는 일본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클라이언트의 문제 해결을 실시하는 솔루션으로서 제공하려하는 의식이 강하고, 확실히 ‘서비스’ 그 자체로 승부를 걸고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수많은 한국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일본 기업인 우리도 한국 기업인 귀사와의 파트너십에 매우 큰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일본내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WEB 마케팅,
WEB 디자인의 전문기업에서의 큰 실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언제라도 부담없이 연락 주십시오.




